곽말약 기념관(郭沫若纪念馆, 곽밀약 옛집 郭沫若故居)은 베이징시 스차하이 서쪽편에 자리한다. 원래 곽밀약이 생전에 거주하던 곳이자 그의 작업공간이었다. 곽말약 기념관의 전신은 청나라 화신 (和砷)의 왕부화원이었다.
베이징 노신 박물관 北京鲁迅博物馆 내부에는 루쉰 생가 鲁迅故居 와 루쉰 생애진열관을 포함하고 있다.
시자오민샹(西交民巷, 서교민항), 명대(明代)에는 시장미샹(西江米巷)이라고 불렸고, 길 북쪽에는 5군 도독부(五军都督府)와 태상사(太常寺), 통정사사(通政使司), 금의위(锦衣卫) 등 중앙기관이 분포해 있었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사찰 중 하나인 법원사는 당 정관(贞观) 19년(645)에 지어졌으며, 원래 이름은 민중쓰(悯忠寺, 민충사)였다. 명•청대에 보수됐으며, 옹정제(雍正帝)가 지금의 법원사(法源寺)란 이름을 하사했다.
천녕1호 문화과기창신원(天宁1号文化科技创新园 ) 단지는 제1차 베이징시 문화창의산업원구 33곳 중의 하나로, '문화+과기+금융'을 핵심으로 하여, 서성구 문화전시창구이자, 옛 공장을 개조한 문화산업원 모범, 2환 도로 주변의 종합성 레저오락사무 장소로 힘껏 조성하였다.
홍루 공공 장서관(红楼公共藏书馆)은 천국 최초로 만든 복합형 특색 독서공간으로, 외관으로만 봐도 그 독특함이 보이는데, 매우 간결하면서도 현대적인 건축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매란방 기념관 梅兰芳纪念馆, 1961년 매란방이 별세 전 한적하고 쾌적한 사합원 내에서 그의 인생의 마지막 10년을 보냈다. 사합원은 원래 청나라 말기 경친왕 혁왕부의 일부분이고, 해방후 보수를 거친 후 매란방이 이곳에서 거주했다.
중국 국가 화극원 (中国国家话剧院, 국가연극원)은 국가 문화와 관광부 직속의 국가예술원이다. 중국 국가화극원에는 3개의 현대식 극장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성격과 규모의 공연을 진행할 수 있다.
좐타 후퉁(砖塔胡同)은 서성구 서사남대가(西四南大街)에 위치하며, 지금까지 약 7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골목이다. 좐타 후퉁은 골목 동쪽입구에 팔각칠처마의 청회색전탑이 하나 있어 이름지어졌다. 이 탑의 이름은 원 만송노인탑(元万松老人塔)이며
만녕교(万宁桥)는 베이징 지안문(地安门) 북쪽,고루(钟鼓楼)의 남쪽, 스차하이(什刹海) 호수 동쪽에 위치한 오랜 돌다리다. 지안문이 황성의 후문이었기에, 백성들은 이 다리를 후문교 또는 지안문교라고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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